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시작되어 경북북부제2교도소애 이르기까지
(교정본부는 감정이 좋지 않아 간수국으로, 거기 근무하는 것들은 간수로 표현하겠다.)
사건의 발단은 어떻게 된 것인지 밝혀지지 않는다.
아니, 결코 밝혀지지 않을 것이다.
돈 있고 힘 있고 서울에 있는 간수놈들이 지방 촌놈들에게 똥을 던진 것이지, 지방에 근무하는 동료와 고통을 나누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 시작이 어찌되었건,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수용자 확진이 500을 돌파하니 정세균 총리가 뭣도 모르면서 설레발을 치고, 그 노화를 견디지 못한 간수국장 이영희라는 씨발년과 그년의 보지를 빨아제끼는 간수국에 근무하는 현장을 서류로만 배운 무늬만 간수인 개새끼들이 어디선가 아이디어를 얻어, 확진인 수용자들을 서울이 아닌 지방으로 보내기로 결정을 한 것이다.
그것도 크리스마스 연휴의 첫날인 12월 25일에.
그 사실을 전언통신문(공문과 같이 기안, 결재 라인이 드러나지 않고 그저 “법무부 보안과”라고만 발신처를 적어도 되는 양식, 유사품으로 메모보고가 있다.)으로 날려서 뒤통수를 때린 것이다.
동부에 확진자 많이 나오고, 그 접촉자로 넘쳐나는데, 거기서 자체 코호트를 하는게 방역학적으로 옳은 판단이지만, 우리의 정세균이와 애미추 및 이영희는 정치적 판단을 한다.
서울 확진자 줄이고 경북으로 넘기면, 어차피 경북은 민주당 표도 안나오는 지역이니 좆되든 말든 나는 신경안쓴다 식으로 던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12월 26일 토요일과 일요일에 전격적으로 경북북부제2교도소 수용자들은 전국으로 흩어버린다. 물론 대구지방교정청 관내로는 290 정도를 우선 분산하고, 익일인 12월 27일 일요일엔 대전, 서울, 광주청 등으로 흩어놓는다.
그리고 12월 28일 월요일,
새벽부터 동부의 확진자를 실어나르기 위해 서울청 관내 타 기관의 호송버스 등을 부르고, 혹시나 모를 충돌을 대비해 경찰버스 및 인원도 빌려서 경북북부제2교도소를 향해 출발하고, 그 똥들을 던지고 도망을 간다.
이 때, 좆도 모르는 교정국 가다마이 새끼들이 와서는 방호복을 처음 준거를 아껴서 써라, 확진자 수용해놨지만 야간이랑 주간에 순찰 도는 것은 수시로 돌아라 등의 현장과도 동떨어지고 방역과도 동떨어진 좆같은 지시를 아가리로 씨부리고 도망을 간다.
간지 좔좔 흐르는 빤짝이는 뾰족구두에 외투, 그리고 번쩍이는 수트를 입은채.
자체 취사가 불가한 상황이라 도시락으로 지급하겠다며 수용자용 3천원, 직원용 5천원으로 예산을 신청하니...
교정국 근무하는 새끼가 한다는 말이, “직원용도 단가를 수용자용과 같은 3천원에 맞출수 있도록 진보면 도시락 업체에다가 협의를 해라. 직원용 주식 쌀을 자체취사 안하니 그거라도 현물로 주고 돈을 깎아봐라.” 말하며 대한민국 교정공무원에게 앵벌이를 강요한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냐?
그리고 직원의 근무 및 이후 격리 등도 문제이다.
3일, 72시간을 근무를 서고 14일을 격리하는 시스템으로 7개조가 근무 로테이션이다.
3일동안 근무에 투입되면 먹는건 도시락, 자는건 사회복귀과 강당바닥, 그럼 씻는건 어디서?
준비도 전혀 안되어있고, 교정시설이지 치료시설도 아닌곳에 보냈고, 지원도 없다.
이게 전장에 병사들을 등떠밀어 보내는 장수의 모습인가?
장관이라는 년은 윤석열이 잡는다고 눈깔이 뒤집어졌고...
국장이라는 년은 현장을 좆도 모르고, 기도하는 귀족교도관 이지랄이나 하고있고...
간부라는 새끼들은 나한테만 똥물이 안튀게 하라 이지랄이고...
교정국 새끼들은 심사승진만 하고 현장을 몰라도 다음 승진이 확실하니 똥뽈이나 차고있고...
국가가 뒤에 있다 말만 하지말고
제대로 지원 해주고
제대로 보상 해줘라!
동부 새끼들이야 예전 성동때부터 뺀질거리기로 유명했으니
게다가 강남에 아파트 사뒀던 것들 몇십억씩 되는 부자들이니
근무도 개판이고 그렇지만...
현재 교정의 현장은
등떠밀려 죽으러 가는 상황이다!
자세하고 세밀한 얘기는 다른 후배들이 더 해주리라 믿으며
졸필의 제보는 이정도만 함이 어떨가 싶으니
글을 줄인다.
현실 고증
법무부장관은 뭐하고 있냐???
교도소 잘아네....
비추두명 누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수용자 확진이 500을 돌파하니 정세균 총리가 뭣도 모르면서 설레발을 치고, 그 노화를 견디지 못한 간수국장 이영희라는 년과 간수국에 근무하는 현장을 서류로만 배운 무늬만 간수인 개새끼들이 어디선가 아이디어를 얻어, 확진인 수용자들을 서울이 아닌 지방으로 보내기로 결정을 한 것이다.
이 사태 보자마자 머리에 그려지던 그림이 역시나였구나ㅎㅎ
개
념
글
굳
무지막지하게 올려라
속이 시원한 글이다. 개추가즈아
글좀 다듬어라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