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교정직은 장수생들 기타 중소기업, 간혹 대기업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금방 다른 길 찾아감. 공부할 돈이 없어서 기타 등 상대적으로 다른 직렬에 비해 가정사가 힘든 사람이 많이 지원함
현직이 되면 주야비윤의 근무 형태로 주로 멍 때리며 걷고 하는 일이 볼펜 한 자루로 이름 석 자 쓰는 일이다 보니 금방 멍청해짐
그러한 근무 형태로 전직을 위한 공부나 기술을 배울 시간이 없음
우민화로 인해 본부는 까라면 까고 꼬우면 나가라는 식의 양아치 정책들을 보여주는데
일절 협의 없이 이번에 청송 이감 3일 전 저녁에 문자로 통보하는 것은 그 그러한 행태의 끝을 보여줬음
신규들은 참고하고 이직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