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선후배님과


상황에 대한 논의를 위해서 용기내어 글을 썼습니다만


제 글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 의해


디시인사이드로 퍼날려와 있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저는 일반인들에게 제 글이 공개되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쓴 글 아니라고 함부로 타인 글 퍼나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