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을 하는건 아닌데 하다못해 그 당사자분들의 주변 사람들이라도
나서서 뭔가를 하던 해야하는데.. 직원 가족분들이 청원글 올린거 보긴 봤는데
화력에 눈물 나더라 ㅎㅎ

이런 부조리를 알리려면 그런 화력이 중요한데 그런게 전혀 없는거같아
답답하네..

상식적으로.. 의심자도 아닌 확진자를 봐야하는데 저게 말이 되는거냐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