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글 남겼던 jtbc 법조팀에 조보경 기자입니다.
동부나 경북북부2교도소 현직분들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한번 글 남깁니다.
담장밖 교도관 카페에 올라온 익명글들을 많이 보내주셨는데, 아무래도 익명글만으로는 기사화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요.
카페에 올라온 글이 실제 있었던 일인지, 또 한사람의 개인 의견은 아닌지 등 더 여쭤볼 필요가 있어서 현직자분들의 연락이 꼭 필요합니다.
익명은 철저히 보장하겠습니다.특히 동부 현직자분들 연락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id는 jojo7140/ 메일주소는 cho.bokyung@jtbc.co.kr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부나 청송2교 현직 아무도 연락 안한거 실화냐... 정말 변화는 기대할수도차 없겠다 우리는
심심하면 언론접촉 조심하라고 내부교육시키는데 뭐 ㅋㅋㅋㅋ
일단 개념올려
올려봐 일단
현직들 양심선언글 담장밖 올라오면 하루도 안되서 삭제되더만 ㄷㄷ
슬프다..
이거 담장밖에 올려줄 용자 없냐 수험생이라 권한이없다
기자님 다들 인사보복이 두려워 망설이고 있습니다....ㅜㅜ
제보하다가 걸리면 인사상 불이익이 있고 옳게 행동한 사람을 매장시키는 교정 조직 문화가 있어서 제보하기 꺼리는 걸로 보입니다. 과거에도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Jtbc는 안믿는다 얼어디질 익명타령하고있네
동부구나 경북2교나 현직들도 망설이는거지. 괜히 글올리거나 기자만나서 취재하거나 했다가 신상까여버리면 백방 인사에 불이익줄텐데. 특히 처자식있으면 더 나서기힘든게 현실이지. 에휴 ㅈ같은 교정본부
청송 2교는 매우 바쁠 겁니다 72시간 근무니까요. 글을 보셨겠지만 대책 없이 투입된 거라 체계도 안잡혀 어리바리탈겁니다.
보복이 무서우니까..거기다 친정부성향인 jtbc면 자폭유도아니냐
뭘 취재하시고 어떤 방향으로 기사화 하고 싶으신건가요? 그걸 알아야 더 제보가 들어오지 않을지.
JTBC 믿지마라
공시생들이 현직인척하는건데
징계 맞으면 고충 3년 청송 다시 생활해야 하는 것도 있고..그게 가장 끔찍하지 않을까요? 저렇게 살처분식의 정책을 내놓는데 누가 청송에 가고 싶겠습니까
기자한텐 정보원 보호가 생명이라 믿어도 될듯.
보경님 이쁘신가요 ? - dc App
정신좀 차려라
이번사건 잘 터뜨리면 교정의 수지로 인정한다 ! - dc App
이게 디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기자님 ㅋㅋㅋㅋㅋ솔직해져봐요 지금 뉴스 자기를위한 겁니까 교정직원들의 처우를 위한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그런거따질때냐
솔직히 평소엔 관심도없다가 사건터지니깐 뭐 주워먹을고없나 하고 지금 제보받는거자나
평소에 관심갖는 사람은 있냐 깜빵을 누가궁금해하냐 이럴때아니면 알릴기회도없어
글구 제보한거 걸려봐 직원이 받을 불이익 생각하면 이기적인거야 기자님도 물론 자기일 열심히하는거지만 직원 징계까지 책임지고 상황키우는거 아니자나
교정본부장님 사랑합니다. 교정본부장님의 모든판단은 많은 교도관들의 소망이자 행복입니다.
기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취재하고 다니는게 교도관입장에선 이득임.교정직원의 처우를 위한거든 아니든 그건 의미없음 - dc App
교도관 전체한테는 이득이겠지 근대 제보하다 걸린다는 가정하에 그 교도관에겐 지옥일수도있다. 양면성이란건 언제나 존재해 생각해줘 물론 안걸릴수도있지만ㅎㅎ
좌비티씨ㅋㅋㅋㅋ
jtbc...
징계 받는 게 코로나 걸리는 것보다 낫겠다
목숨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넘기냐.
재인비씨를 어떻게믿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국수호를위해 힘쓰시는 문재인 대통령을 더이상른 욕보이지마라 21세기 노벨평화상의 주역이 될 분이다. "교정의 정의"를 실현하실 분이란 말이다.
피해자의 눈물이 가장 강력한 증거니 뭐니하면서 친정부적인 기사만 써대는데 현직 누가 믿나요 ㅋㅋㅋㅋ 정치인부터 시작해서 윗선이ㅜ싸그리 문제인데 ㅋㅋㅋ
동부사태 뿐만아니라 교도관 근무환경이너무가혹합니다 개선해주세요 - dc App
25시간 근무하고 합숙 격리 하는데 연락할 여유가 있을까;
jtbc 믿고걸러라ㅋㅋㅋㅋ 채널a면 모를까 tv조선이나.
ㄹㅇ정부깔려 목숨건 채널a 조선이 믿음직스럽긴 하죠
일단 3일근무 끝나야 머가 나와도 나올듯
담장밖 보니까 언론사가 친정부 성향인 JTBC여서 못 믿는 것도 있고, 그리고 기자라는 직업 자체에 대해서도 불신감이 좀 있네요. 익명성을 보장해준다고 하셨지만, 누군가가 돈 몇 푼 쥐어주면 결국 우리의 신상이 알려진다든지 라는 식으로요...
이번에도 직원발 감염 확정인거처럼 장난질한 언론을 어케 믿음 ㅋㅋㅋㅋ 부산구때도 시발 무슨 벌금형때매 장비채운것처럼 장난질하고 ㅋㅋ 변화는 힘드니 뭐니 하는데 교도관들 언론불신 뿌리깊다 안그래도 자극만원하는 집단인데 여기에 인권섞이면 ㅋㅋㅋ
감염된 직원들 근무지랑 최초로 대규모감염된 구역 이런거 따져보면 100%는 아니어도 신입발 감염일 확률쪽이 좀 더 높은데 첨엔 좀 이렇게 쓰길래 왠일인가 했더니 얼마 안가서 귀신같이 교묘하게 직원발인것처럼 쓰더라 ㅋㅋㅋ 타소직원도 이거보고 평소 동부 못잡아먹어 안달인사람들 옳다구나 달려들고 ㅋㅋ
일선은 출근찍고 퇴근까지 마스크 1초도 못벗고 좆뺑이치는데 그런기사 줄줄뜨는거 보고 그 덕에 사정모르는 타소 동료들한테 두들겨 맞으면서 언론 신뢰하고 제보할직원이 몇이겠음 그니까 당연시 해당소 직원 반응은 냉담하지
이번사태 하고싶은말은 존나 많은데 그 이상으로 언론은 더 신뢰가 안가 여기서 입을모아 까는 본부보다도 말이지진짜 언론이 교정에 도움된적 한번은 있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