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막차 시험보는 장수 교까들은


제보한 교정직원이 정당한 대우 받기를 바랄까?


아니면 만신창이처럼 탈탈 털리길 바랄까?


일단 부조리한 사실을 널리 알려서 경쟁자 1명이라도 떨굴생각밖에 없어


제보자 나타나면 이놈들의 타겟은 본부가 아니라 제보자다


하이에나 같은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