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문대통령을 저버리면 더이상 "교정의 정의"는 실현될수가없다. 다들 정신 바짝차려라 반대파에서 내부에 간자를 심어 우리 내부를 휘젓는거다 우리가 살수있는 방법은 오직 문재인 대통령님에대한 "숭고한 믿음"뿐이다.
꺼져라 이홍어새끼야
너도 속으론 문재인 대통령님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믿음"이 있는게 보인다. 스스로를 속이려들지마라 우리마저 배척하면 교정의 정의는 누가지키냐
정숙이랑 밤에 자면 그렇게 ㅇㄱㄹ털 수 있겠니? 나중에 재앙이 뛰어내리면 장례식장에서 실컷 울고 짜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