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교정직 공무원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이 하고

괜히 청송2 교도관 분들이 덤탱이 쓴 건 맞지만

교도관보다 보건복지부 공뭔이나 중대본 공뭔들 그리고 의사 간호사분들 고생하는 건 맞음.

근데 나는 교도관분에게 공무원으로써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건 맞지만

최소한 6명에게 6개 방호복 주고, '아껴입어라'라는 건 솔찍히 선 넘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청송2 교도관분들에게 확실한 보상을 줘야한다고 생각함

'최대한 노력하겠다'가 아니라

본부장님이 공문으로 고충 최대한 반영'한다'라고 딱 못 박아서

보상에 대한 확실성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무조건적인 희생은 옳지 않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코로나 방지을 위한 충분한 물품(방호복 등)
그리고 확실한 보상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