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생이야
한국사 누구꺼로 들을까 하다가 그래도 보니까 1타인 ㅈㅎㄱ 괜찮아보여서 듣고 있긴 한데
ㅈㅎㄱ이 별로인건 또 아니고 뭔가 암기법 이런거 있어서
머리에 뭐가 남긴 남는데 막 내용들이 흩어진다ㅠ
공무원 한국사는 원래 다 이런가?
한능검 공부할때는 뭔가 큰 틀 흐름이 잡히고
그안에 세부적인 내용들이 들어오는 느낌으로 공부했덤거 같은데
공무원 한국사는 그렇게 안들어오는 느낌 ㅠㅠ
ㅈㅎㄱ 수업이 그런거야 아님 원래 다 그런거야?
강의를 바꾸자니 그건 그것대로 시간이 또 드니까 그건 아닌거 같은데
제대로 되고 있는건가 불안
세세하게 암기할게 많아서 그러함 한국사 공시꺼는
강의에 의존하진말고 문제를 많이푸셈
그럼 한국사도 이론이랑 기출 동시 병행할까?ㅠ 이론 진도를 빨리 빼고 기출 돌려야 한다는 생각에 병행이 어렵네
같이 하는거 추천 3.0인가 그거 아마 시대 순서대로 나와있으니까 강의보면서 같이풀든가 아니면 시중에나온 진도별 모의고사?같은거 풀거나 하면됨 정 안외워지면 암기법 참고ㄱ
안그래도 기출 고민중이었는데 같은 강사꺼 사는게 좋겠네 답변고맙!
다 그럼 그나마 두길이는 지가 씹어서 수강생들 입에 넣어주는 수준
지금은 메가공무원으로 가서 강의 다흐게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옛날 기억을 더듬어서 말하자면 2.0 강의는 필기노트만 사고 필기는 일절 하지 말고 완강까지 듣기만 해
한국사는 대충 큰 스토리를 소설처럼 이해하고 나서 문제 풀면서 필기노트 정리 및 암기 시작하면 술술 풀린다
나는 교재는 올해 올인원이 내용 줄여서 잘나왔다 그래서 교재는 올해거로 올인원, 필노사서 강의는 ㄱㄷㄱ에서 예전거 듣고 있어ㅠ 필기 안하고 그냥 들으면서 듣기는 하는데 내용이 흐름속에 안 잡히고 그냥 내용만 둥둥 떠다니는 느낌인데 이대로 그냥 들으면 되나ㅠㅠ
106.101 친구 이론 단계에서는 다 둥둥 떠다니는 느낌 들어 그래서 가능한 빨리 이론 듣고 기출 단계로 넘어가라는 거야 공시는 객관식 문제푸는 시험이기도 하고 기출 풀면서 필기 노트에 정리하기 시작하면 이론 강의 들을 때보다 훨씬 잘 외워질거야
내가 지난 공시를 돌아보면,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로, 각 이론/기출/동형 단계에서 중요도를 점수로 치환하면 이론 20점, 기출 70점, 동형 10점의 느낌인 거 같아
이론 단계에서는 분명 불안함 많이 느낄거야 그래도 확신을 가지고 공부를 해 내가 이렇게 커리를 따라가면 결국 합격한다 너무 불안감 가지고 이론에 매달리면 성적 안나오니까 기본 강의 듣고, 정 불안하면 압축강의 들어 기출 파트는 너 스스로가 문제 풀고 정리하는 시간이 엄청 걸리는 건 참고하고
일단 그냥 해! 가 답이구나 자꾸 브레이크 걸렸는데 무시하고 그냥 해야겠다 답변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