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합시다, 일어나세요, 약 먹읍시다 이런 말 아예 안하고
열쇠뭉치를 쇠문에 탕탕 치는 것으로 다 해결함
출근할 때 퇴근할 때 직원, 소지들에게 인사하는 정도가 대화의 전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무는 청송이 진짜 편한데 일단 겨울이 너무 추워서 연고지나 따뜻한 남부지방이 낫다. 40년된 건물이라 실내에서 귀돌이하고 있어도 춥고 교도소는 청송군보다 기온 3~4도는 더낮다
저게맞다
고향 와서 청송처럼 열쇠뭉치로 탕탕 치니까 방에서 아씨X 욕 튀어나옴. 일주일도 안되어 호텔리어급 서비스마인드 박혀서 약 먹으세요 이렇게 변함
청송은 규율이 쎈거가? 탕탕 치기만해도 알아서 하는거?
심지어 탕탕도 아니야 그냥 근처로 걸어가기만 해도 허겁지겁 자세 바로 잡음
박력넘친다
열쇠탕탕이는 지방소 주임도못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무는 청송이 진짜 편한데 일단 겨울이 너무 추워서 연고지나 따뜻한 남부지방이 낫다. 40년된 건물이라 실내에서 귀돌이하고 있어도 춥고 교도소는 청송군보다 기온 3~4도는 더낮다
저게맞다
고향 와서 청송처럼 열쇠뭉치로 탕탕 치니까 방에서 아씨X 욕 튀어나옴. 일주일도 안되어 호텔리어급 서비스마인드 박혀서 약 먹으세요 이렇게 변함
청송은 규율이 쎈거가? 탕탕 치기만해도 알아서 하는거?
심지어 탕탕도 아니야 그냥 근처로 걸어가기만 해도 허겁지겁 자세 바로 잡음
박력넘친다
열쇠탕탕이는 지방소 주임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