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지인이 교정 하다 그만두고 사복가서 또 육아휴직내서 교행준비하는디 일은 교정이 진짜 편했댄다
금마는 교대근무 적응이 안되서 그만두긴했어도 동기들은 오래 잘다닌다고 하더라
사복 왔더니 일도 똑바로 안가르쳐주고 각자 자기일 하기 바빠서 도와주지도 않는다더라~~민원도 개짜증나고잉
인식으로는 사복이 훨나을지 모르나 인식이 밥먹여주는것도 아니잖냐
제복입고 일하니 옷걱정을 할이유도 없고잉~~어느 직렬을 가도 편한게 어딨겠냐만은 교정은 일이 단순하니
적응하기도 수월하고 우선 급여가 만족도가 높을테니 말이지
근무시간 외에 남는 시간 취미활동 더 마음편하게 할수있어 스포츠,걸그룹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딱이다
근데 교정 네시간 재워주는데 안 맞는 사람이 많나
사람 체질마다 다르긴한디 바로 잠이 안오는 경우도 많으니 안맞을수도 있지 그래도 잠 아에 안재워주는것보다야 훨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