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공무원 합격했다고 하면서 직렬말하면 바로 아..이런 주변 반응 나오면서 숙연해짐.


게아니면 인위적으로 축하해주려는 느낌.. 좆소 취업해도 사람들 속마음은 숨기고 억지로 축하해주자나 대부분 ㅇㅇ


그 특유의 숙연해지는 분위기가 있는데 진짜 ㅈ같다


이건 진짜 과장하나도 안보태고 ㄹㅇ이다


이런 일을 많이겪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자격지심이 생기고 직업말할때 뭔가 심적으로 걸리적거림 당당하게 말 못하는느낌


마치 수도권 존나 애매한 대학 나와가지고 사람들이 대학물어보면 아 말해도 모를거같은데..한숨한번 쉬고 말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