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정갤 이야기에 현혹 되지말고 주관적인 판단을 해라
사례1. 2020 교정직 필기 경쟁률 12:1 정도 나왔을 때 다들 필기컷 높아봐야 330 낮으면 320이라고 떠들어 댔음
허나 실상은? 필컷 347 좆밥 점수긴 하지만 다들 예상했던 점수보단 높게 나왔었다.
본인 경쟁률 뜬 순간부터 교정은 무조건 합격할 거라고 생각하고 지방직 보고 공부했는데 지방직은 좆망, 이 후 국가직 치고 공단기 점수 넣고 등수 넣었을 때 개 식겁함 생각보다 등수 많이 밀려서
경쟁률이 어떻게 나오든 걍 하던대로 공부하길 물론 올해도 경쟁률 어떻게 뜨든 공통 235 이상의 평균 80 점수면 높은 확률로 필합할거라고 생각한다.
사례2. 필기 컷 나오고 난 뒤부터는 최합컷이 관건 이였는데 다들 최소 2~3점은 높을 거라고 떠들어 댐
그래서 필기 컷으로 +2,3 위로 받은 애들, 그러니까 필기 347점부터 350점 받은 애들은 면탈 한다고들 말했지 허나 현실은? 1,5배수 전부 합격에 추가 채용
지국순이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최합컷이 필기보다 무조건 몇점 높니 하는 공식 따윈 없다. 그리고 면접 준비하고 겪어본 결과 면접 우수로 뒤짚는 일도 충분히 가능
물론 면접은 필기처럼 정형화된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공식이라는 게 없지만 면접 우수 포기하고 보통만 받겠다고 준비하면 면접 우수 확률 0%에 가깝고 우수받겠다고
준비하면 하늘이 도와 우수받고 필컷 근처로 합격 할 수도 있으니 끝까지 포기하지 마
2. 운동 꾸준히 해라. 특히 윗몸과 악력. 운동 꾸준히 하라는 이유는 교정직 체력 시험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평소에 운동 안하다가 갑자기 하면 부상 위험이 높기 때문임.
교정 체력 순경 소방에 비하면 개좆밥이 맞긴 하지만 필기 끝나고 짧은 기간동안 체력 준비하다가 허리 손목 무릎 어디 하나 다치면 그걸로 체력시험 끝이야.
실제로 본인 체력 시험 한달 앞두고 허리 맛가서 윗몸 한개도 못하게 되어서 개좆될뻔 하다가 코로나로 체력 시험 2주 밀리는 바람에 구사일생했다.
지금 윗몸 25개 못하거나 악력 45kg 이하는 일주일에 2시간만 시간내서 운동해. 헬스장 못가면 윗몸은 싯업보드사서 하거나 그것도 싫으면 쇼파 냉장고 밑에 발걸고
맨바닥에 하면 되고 악력은 악력기 사서 네거티브 운동 하면 됨 윗몸 악력 각각 운동 1주일에 이틀만 해라. 그러면 필합하고 부랴부랴 준비할 필요도 없다
왕오달은 필기 치고 일주일에 2번만 해도 충분하고 10m는 따로 운동할 필요가 없다.
이상 올해 교정직 필기 체력 면접 치면서, 교정갤 하면서 느낀 점
한 거 적음 이라고 적은 글 보고 나 진도 늦은건 아닌지 봐주라
진도 늦고 빠르고는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의미 없고 앞으로 남은 3개월 니가 어케 하느냐에 달림. 지금 영어 최소 70점 가까이 나와야 하고 3개월 동안 안기과목 기출 최소 3회독 이상 해야 된다. 3개월 열심히 해보셈
냉장고...밑에 발 넣고는 하지마라. 세계적으로 냉장고에 깔려 죽은 사례 많음...
평소 운동 안하다가는 필기 끝나고 운동해도 나처럼 떨어지는 수가 있다
올해는 국지라 2번이 적용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