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자로 33년 지방직 생활 은퇴하셨는데

오늘 너무 힘들어하심

어제까지는 연휴라 체감이 안갔는데

오늘 확 은퇴가 체감이 되신다네

뭔가 공허하고 허무하고

뭐라 위로해 드려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