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들었냐?


"공부는.....알아서 하는겁니다. 궁금한거있음 전화하십쇼!"


음...행사 공부한 입장선 참 감히 반박할수 없는 말이었다.




내가볼땐 오픈북인데다가, 일단 학습시간이 너무나 촉박해서


교수님 입장서도 좀 당황스러우셨던건 아닌가싶다


더 전달해주고 싶은데 시간없어서 걍 넘어가는게 내가 다 느껴졌다.


쩝...


싸강하는 지금이야 집에서 해서 편하고 기간도 짧아서 좋은데


확실히 연수원이 괜히 있는게 아니고 괜히 6주나 했던게 아닌거구나 하고 느꼈다.



지금은 좋은데, 입직해서 어버버할까봐 좀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