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염병떠는 씹선비 새끼들 많아서 뭐 알려줄만한 정보를 들어도 얘기해줄수가 없다.


애초에 연수부에서도 우리에게 지금 알려줘도 될만한 정보를 알려주고 TO관련해선 엠바고라고 우리한테도 알려주지도 않음.


그래서 지금 들은 얘기들 꺼내도 될만한거 얘기하고싶은데 못하겠다. ex) 왜 1차가 150명에서 190명이 된건지 등...


공고에 그대로나와있는 질문 계속던지던 동기 초성 얘기 몇번나온다고 찌르니뭐니 연수부에 전화하니 그러고


1차 연수관련 뭐 얘기 조금만 나와도 고소드립치는 쓰레기들때문에 뭘 얘기하기가 겁난다.


애초에 특이한 익명성으로 온갖 개드립과 욕설과 반말로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는게 디시의 매력인데


여기 교갤은 전혀 그렇지않은거같다. 어떻게든 현직들 조질려고 각이나 보고있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