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비연고지 좆방직 다니다가 관뒀는데


8개월 자취생활 그 자체는 매우 만족스러웠거든?


돈은 존나 깨졌지만 내가 흥청망청 쓴 감이 없잖아 있음


그 자유로움을 한 번 맛 봤더니 자꾸만 생각난다


어차피 지금 연고지에 제일 가까운 소에 간다고 해봤자


출퇴근거리 존나 멀어서 연고지라 하기에도 애매함


게다가 헬소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라 ㅅㅂ....


좀 거리가 있더라도 꿀소 찾아갈까 요즘 생각 중


성적은 1차 상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