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은 동기들이고, 30년은 넘게 볼 사람들인데
질문 좀 이상하게 했다고 너무 민감한것 같다.
단톡방이든 채팅방이든 질문올라오면 따뜻하게 봐주자.
우리가 가고가하는 직업이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고,
또 그사람들은 사회에서 적응이 힘들었던 사람들이겠지
알바하느라 독서실 총무도 해보고, 카페도 가보도, 노가다판도 가봤지만. 결국 느끼는건 나의 시각으로 상대를 보면 안된다는걸 배웠다.
다들 공부하느라 민감해진거 다 이해하고,
하지만 이제 우리는 공시생이 아니라 합격생이니까
나는 이해했더라도 다른사람은 모를수도 있는거고,
질문 올라오면 부드럽게 대응해주자.
다른건그렇다쳐도 핑크와드;;; 이새끼는 레전드
좋게가려는데 소화전 버튼 플라스틱 잘깨지나요 이지랄하는거 보는순간 다시 빡침ㅋㅋ
위험해..."그들"이 온다... 근데 맞말같슴다 - dc App
맞는말이다. 근데 말이 동기지 얼굴한번 본적없고 이제 곧 발령받고 전국으로 흩어지면 앞으로 일하면서 몇명이나 만날수있을까? 사실상 남남임
글쓴이 말대로 서로 존중하고 지킬건 지키되 너무 감쌀 필요도 없다고 봄. 비판받을만한 사람들 꽤 많더라
핑크와드 좌도 알고보면 좋은 친구일 수도 있지 아무것도 모르는데 욕하진 말자 교수님이 괜찮다고 차라리 저렇게 말하는게 좋다고 하잖냐 참고로 난 핑크와드 좌는 아님
솔직히 교갤하는새끼들이 제일 문제아들인데 문제아들끼리 모여 서 몰래 훈훈모드노
핑크와드친구한테 롤하자고 하면 친해질 수 있을거같아
틀딱 ㅅㄱ - dc App
30년?ㅋㅋ 절반이상이 이직각 잡는다에 내 손모가지 건다
ㅇ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