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은 동기들이고, 30년은 넘게 볼 사람들인데
질문 좀 이상하게 했다고 너무 민감한것 같다.
단톡방이든 채팅방이든 질문올라오면 따뜻하게 봐주자.

우리가 가고가하는 직업이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고,
또 그사람들은 사회에서 적응이 힘들었던 사람들이겠지

알바하느라 독서실 총무도 해보고, 카페도 가보도, 노가다판도 가봤지만. 결국 느끼는건 나의 시각으로 상대를 보면 안된다는걸 배웠다.

다들 공부하느라 민감해진거 다 이해하고,
하지만 이제 우리는 공시생이 아니라 합격생이니까

나는 이해했더라도 다른사람은 모를수도 있는거고,
질문 올라오면 부드럽게 대응해주자.

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c85fa11d02831fae8bba18eb64771514f6f44632e84dfe50dbabfe8e29923df96289b31687bce504fec80b009210179b01ddf1197932620fdf54fc6aac8d391d55eb3e5caca445b67bd152d79491f94909423220c23fec6b681a07c3f8d91b96a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