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에 있는 군민들 아주 배가 쳐 불러서 교도관 월급을 즈그 주머니로 어떻게든 빼가려고 안달이 났으면서 정작 교도관 대하는 꼬라지는 노예보듯이 함아주 그냥 정신 못차리게 후드려패도 시원찮을 놈들임
교도소 기피시설인데 어느 지자체가 오라 그러냐ㅋㅋㅋㅋ
요즘은 세상이 바껴서 유치하고픈 지차체도 소수나마 있을걸???
요즘 청송처럼 인구절벽인 곳에서는 오라는 곳 있음 심지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유치 서명받는 곳도 있고
어차피 청송 오지 가야하면 유치 원하는 그런 지역에 가야함 청송은 너무 고여서 교도관 고마운 줄 모르고 돈 뜯어먹을 궁리만 함
맞어맞어. 당장은 아니라도 10년 20년 후에라도 꼭 좀 옮겼으면 좋겠다
경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