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모였는데 교육받으면서 하는 말이 잘들립니다 감사합니다 뿐이라니 너무 아쉬움

히키아싸들에게는 연수원 생활이 공무원 친구 만드는 마지막 기회인데...

사강으로 대학다니는 신입생 기분이 좀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