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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지
시골촌놈이 연고지 두고 여길 와서..
코로나 때문에 체육관도 못가고..
윤번 풀출근이랑 비교불가로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위축된다.


오늘 퇴근하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니 7시인건 진짜
세상 처음 경험함.

그냥 연고지 작은 교도소 갈껄 너무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