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대1로 훅 떨어졌잔아
그게 교정 선발인원이 2.5배 늘어난 이유도 있지만 공무원 전체 응시 인구가 마니 줄어든 이유도 있는 거 같거든
17년 22만
18년 20만
19년 19만
20년 18만
이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단 말이지
왜냐면 교정 경쟁률이 보통 20대1은 됐고 심지어 910명 뽑았던 17년에도 16대1은 됐으니까
근데 요즘 경기 최악인데 왜 공무원 인기가 오히려 줄은 거지?
더 늘어나야 정상 아닌가
그게 교정 선발인원이 2.5배 늘어난 이유도 있지만 공무원 전체 응시 인구가 마니 줄어든 이유도 있는 거 같거든
17년 22만
18년 20만
19년 19만
20년 18만
이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단 말이지
왜냐면 교정 경쟁률이 보통 20대1은 됐고 심지어 910명 뽑았던 17년에도 16대1은 됐으니까
근데 요즘 경기 최악인데 왜 공무원 인기가 오히려 줄은 거지?
더 늘어나야 정상 아닌가
그냥 다들 삶의 의욕을 잃은게 아닐까? 그럴만한 세상이긴하지...
그거보단 장수생 고인물들이 합격 내지는 포기로 점점 줄어드는데 청년층 인구가 점점 줄어드니까 공시에 유입되는 신규 응시자수도 줄어서 그런 거 아닐까
유입 많았다가 빡세다고 생각하니까 허수들 빠진거지 실제로 경쟁률은 11대1인데 합격선은 역대2번째
빡세서 빠졌다고 보기엔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잔아. 찬밥 더운빕 가릴 처지가 아닌데. 근데 뭐가 역대 두번째? 보호보다 20점이나 낮은 점순데
19년이 379점인가? 로 역대 1위 컷이고 347이 역대 2위 맞아 ㅇㅇ
2010년대 초가 피크였고 지금은 그때보다 공시인기가 덜하다는데 - dc App
재작년 점수보고 개쫄아서 못쓴거지 그렇다면 올해는? 이렇게 호불호 갈리는 직렬은 퐁당퐁당은 진리다
공무원 되어봤자 20년정도 채우기전까진 빠듯하다는게 이제 다 뽀록났으니까. 하지만 교정좋은건아직 덜 뽀록난듯
그건 10년전에도 다 알고 했지. 그거 모르고 공시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어
걍 막연하게 아는거랑 유튭같은데서 전현직들이 말히니주는거랑 다르다고보ㄱ·
조금은 그럴수도 있겠네
이게 맞지 공무원 워라밸 좋다고 하는것도 다 10년차 정도는 되고 누가 일 못떠넘길 정도는 되어야 하는거니까 그리고 아직은 교정이 숨은 꿀보직인것도
장수생 감소 + 출산율 저하로 신규 응시생 감소. 이게 맞는 거 같다. 경기 최악이라 아직도 공무원이 인기 많은 건 맞는데 출산율 저하로 절대 인구수 자체가 줄어드니 경쟁률이 떨어지는 거지. 그러니 응시생 감소는 올해도 지속될듯. 올해 응시생은 17만 아니면 코로나 실업 영향으로 작년과 비슷한 18만쯤 되겠네
근데 공시 인기 줄긴함.책 팔리는것만 봐도... 정점을 한번 찍었으니
https://m.fmkorea.com/best2/3308922803
이게답이다
요즘 공시인기 바닥찍어서그럼. 14~17이때 공시 마지막 인기찍고 그뒤로 추락. 그때 거품이 이제 공기업공단시험으로 넘어갔다고 봄.
이게 정답인듯
전체 인원은 줄어도 합격권에 근접한 인원은 늘었다고 봄 고인물 비중이 커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