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목으로 바뀌는 건, 조정점수가 없고, 5과목 500점 만점으로 간다는 얘기거든. 조정점수 시절땐, 행사 선택해봤자, 대부분의 사람들 점수가 50점 후반에서 60점 후반대에 형성되거든. 즉 행사 잘하는 사람과 보통 정도 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갭이 적어
익명(121.180)2021-01-07 01:40
그런데, 전공과목으로 바뀌고 500점 만점이 되면, 결국 문제 많이 맞추는 사람이 매우 유리해지고, 시험 못 본 사람은 그냥 떨어지는 거야. 선택과목 시절땐 약간의 보정이라도 있었지만, 이제 그런게 없으니까... 당연히 경쟁률 낮고, 사람 많이 뽑는 직렬로 몰릴거라고 예상하는 거
전공과목으로 바뀌는 건, 조정점수가 없고, 5과목 500점 만점으로 간다는 얘기거든. 조정점수 시절땐, 행사 선택해봤자, 대부분의 사람들 점수가 50점 후반에서 60점 후반대에 형성되거든. 즉 행사 잘하는 사람과 보통 정도 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갭이 적어
그런데, 전공과목으로 바뀌고 500점 만점이 되면, 결국 문제 많이 맞추는 사람이 매우 유리해지고, 시험 못 본 사람은 그냥 떨어지는 거야. 선택과목 시절땐 약간의 보정이라도 있었지만, 이제 그런게 없으니까... 당연히 경쟁률 낮고, 사람 많이 뽑는 직렬로 몰릴거라고 예상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