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오달 때 옆사람이 하나 세모고 덩치가 좀 커서

왕오달 겁나 긴장한 게 티가 나더라고

그래서 내가

저의 페이스에 맡겨서 달리면 되니 걱정말라고 해서

같이 무난히 통과함

나중에  끝나고 진짜 고맙다고 인사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