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진도가 너무 안나가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지엽적인 그런 느낌
국사 공부 첨은 아니어서 (수능 및 한능검) 큰 흐름이나 주요사건 베이스 정도는 되있는 편인데
듣다보니까 너무 그런게 안잡힌다ㅠ
하다가 보니까 내가 아는 국사공부는 좀뼈대 굵게 살 붙여서 가는 느낌인데
ㅈㅎㄱ 노트는 살을 졸라게 많이 붙여서 가는 느낌이라해야하나ㅠ
수업 듣다보면 이런거 위주로만 보고 이런건 안봐도 된다 라고 말씀해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괜히 보다보면 다 보게 되니까 불안하고
튿히 고려시대 보면 너무 왕따로 전쟁 따로 사회따로 이런식이라서
흐름 잡기가 좀 어렵더라
공시 한국사는 처음이라
다른 공시 한국사도다 그럼??ㅠㅠ
강의도 시간 너무 긴데 갯수도ㅠ많아서 진도가 너무 느려서
이게맞는건지 모르겠어
전한길 안맞는 사람은 빠르게 손절하고 다른 사람 찾아라 국사 선생은 좋은사람 널려씅ㅁ
아니 그니까 이게 안맞는건지 다른 한국사 타도 똑같은지 그게 궁금해서
지금 또 선생이랑 커리 바꾸기엔 쉽지 않아서 이게 어떤건지 다른건 어떤지가 듣고싶네ㅜ
필노강의는 사투리 심하고 잡담 좀 있고 진도 느려서 걸렀고 다른 강사 듣고 마무리 한다음에 필노 그냥 사서 빠진거 있나 체크했음..
고려까지 왔는데 바꾸면 또 그건 그것대로 단점이 있을거 같고 미치겠다 ㅋㅋㅋ
답하는거보니 어차피 안바꿀거 같은데 그냥 열심히 봐라;
에휴
임튼 답글 ㄱㅅ해!!
7급껀 그냥 걸러라 안나온다 나오면 그냥 틀릴만한 문제임 걸를건 걸러라
나랑비슷하네 전한길 필노 10페이지정도 보다가 손절했다ㅋㅋ 전한길꺼는 너무 100점 목표라 좀아닌듯
하 시바 진짜 어쩌지 일단 4월 목표로준비 하고 있는 지라 지금 다른거로 갈아타기엔 시간적 비용이 너무 들거같은데ㅠㅠ
고려 넘어왔으니까 그냥 참고 들을까?ㅠㅠ
ㅋㅋ 그럼 주황색이었나? 7급용이라도 걍 걸러야할듯
7급 용은 애초에 거르고 있는데 그래도 스타일 자체가... 공시 한국사는 원래 이런거야? 아님 ㅈㅎㄱ 필노가 이런거야?
전한길 필노가 너무 개연성없이 빽빽한듯... 솔직히 최상급라인용 강사인듯
돌겠..지금 바꿀수도 없는데ㅠ
전한길 필기노트가 싫으면, 문동균 판서노트(한정판) 봐라... 그거 나름 괜찮아.
아니 싫다기보다는 ㅠ이러이러한 고민인데 바꾸는건 일단 어떤지 얘기 들어보고 고민해볼 생각인거라ㅠㅠ바꾸는것도 리스크가 좀 있을거같아서ㅠㅠ
그리고 국사는 합격노트나 기본서 2바퀴만 돌리고, 바로 단원별 문제 풀면서 감잡아야 돼
그건 당연히 알고 있고 그래서 지금 그 중 기본서 돌리는 중인데 너무 불안함
그러니까 2바퀴만 돌리고, 문제집 풀으라고... 불안하면, 밤을 새면서 책을 보면 되잖아.
아니면, 이번 시험 포기하고, 여유있게 내년을 노리던가
사람마다 다른데 난 기본서 한번도 본적없음 필노가 150가량 되는데 그거하나 못외우겠나 싶을정도로 필노는 씹어먹고 기출존나 돌리고 사료집 한권 같이봄 올해3개 틀림
공부를 개좃으로 아나. 다들 그만큼해서 다른과목 좃같아도 공시 붙은거다. 너가 지금 양이 많으니 뇌에서 부담을 느끼는거지. 이겨내라 어디서 남보다 조금하고 붙을라하노
댓글 보니까 다 허수네 ㅋㅋ 전한길 필노 내용의 95%가 이미 기출된 내용인데 기출된 것도 보기 싫은 거면 존나 시험 합격할 자격이 없다고 봄 ㅋㅋ 참고로 난 현직이고 한국사 100점 받고 합격함.
기출을 몇회독 하고 필노를 봐야지. 그냥 쌩으로 필노부터 보면 대가리에 안들어온다.
겨우 134페이지도 못외워서 지엽적 ㅇㅈㄹ 어디 15급 공무원 알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