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제복도 멋있어 보였고, 슬기로운 깜방생활이란 드라마를 보며 교도관의 꿈을 키워갔어요 관련학과도 행정학과로 갔구요 직렬비하 하는 거 보면 마음이 아파요. 하지마셨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꿈을 위해 교도관이란 직업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단 걸 알아주셨으면 해서요
그럼 여길 오지마
안뇽
나도 어렸을땐 꿈이 과학자였고 불과 8년후 그게 개꿈이었다는걸 스스로 깨달았다
익명뒤에 숨어서 교까질 하는거 어쩔수없다. 걍 신경쓰지마라. 교정직 좋은직업임. 난 주변에 현직 지인이 있었고 좋아보여서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