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일으키기 위한 게 아니라 팩트만 말하는 것임

우리 기수 경험한 바랑 앞뒷기수 들은 걸 토대로 얘기한다


영남, 경남권 교육생들은 대체로 자기 연고지쪽에 있으려는 성향이 강함

그래서 자기가 선택하는 순간에 수도권쪽에 TO가 남아있어도 자기 연고지쪽 남은 곳이 청송밖에 없다면 대부분 청송을 선택함


그러나 호남권 교육생들은 그렇지 않음

자기 연고지쪽 남은 소가 헬소(전주 등)밖에 안 남은 경우 수도권쪽 교정시설을 택하는 경우가 많음

그게 부정이 아니라 그걸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수도권쪽 소를 꼭 가야하는 수도권 교육생들은 뒤에서 욕하는 경우를 더러 봤음

 

이번 1차는 코로나 때문에 배명지 선택이 평년과 달리 이루어질 수는 있겠다만...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