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구치소 코로나터지고

교도관의 열악한 환경이 언론에 조금이지만 노출됨


정치적으로도 엮여서 역대급 무능한 법무부로 씹히고 뜯기는 와중에

역설적으로 일선 교도관은 개꿀빠는 간수가 아닌 소방마냥 힘들고 희생하는 공무원으로 비춰지고 있음


올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소스로 쓰이다가

코로나가 올해 말쯤 백신풀리고 수습되기 시작하면 내년에 바로 대선임

대선공약으로 어느후보 할것없이 교정본부 교정시설개편 교도관처우개선이 나올 여지가 있다


그럼 인원대폭증가 4부제 완전 정착 수당증가

삼신기 달고 날아오르지 않을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