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하고싶어서
교갤에  매일 출근후에 정보얻고 눈팅하지만
결국에 쓰는 글은 " 깐수 누가하냐ㅋㅋㅋ"


장수하는동안 부모님 얼굴에 주름이 부쩍늘은 게 실감되고
연수원합격생들 글 염탐하며
부러움에 사무치지만
결국에 쓰는 글은 " 깐수 누가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