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든 다 중요하지만특히 우리는 야간근무가 있어서야근하고 퇴근하고 집에가서 오전에 조금이라도 좀 눈붙이고 쉬어야하는데출근거리가 40~50분만 넘어가도 부답스럽겠네거기다 자차운전으로 저거리면.....으흠...
그래서 어중간한 연고지는 연고지가 아니래잖아
자차로 출퇴근시간 막히는 시간 대에 30분 컷 가능해야 연고지임
그게되면 평소엔 거의 10분안짝이라는건데 그건 기준이 너무높은거 아니냐...창문열면 보이는거리겠네
수용질서,일강도 다 필요없어 무조건 집가까운데가 최고
자차로 이동시간 멀면 길바닥에 내다버리는 기름값이랑 톨비랑 자차유지비가 한 달 월세비보다 더 많아서 그냥 시간이라도 아낄 겸 소 가까운 곳에다 원룸 구해서 사는 사람도 마늠
ㅇㅇ 그럴겠네 ㅋ
티맵이나 카카오맵으로 내 집에서 희망하는 소까지 운전하는 거리가 정확히 몇 키로고 몇 분 걸리는지 검색해봐야 댐
안 그래도 출근날이 많은 교정직인데 출퇴근이 각각 40분 이상씩 걸린다고 생각해봐라 소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치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피곤해서 쓰러진다
그럴듯....하지만 진보면은 싫다....거기만은 싫다...
대부분 오지에있음 동부나 대구구 같은곳 빼고
정답임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