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군면제라 20살부터 노가다 뛰어서 돈은 좀 모아놓음.
박근혜때 고터쪽에 다쓰러져가는 아파트 매매함. 그당시 5억정도

사람답게 살고자 노가다 뛰면서 공시 준비해서 교정직 붙음.
최근에 계장한테 개털렸는데 그새끼 수도권 전세사는놈이었음.
그순간부터 사람이 우스워보임.
현재 우리 아파트 동일 평수 최근 실거래가 20억 넘음. 재건축 확정이라 더 뛸듯. 다시 공부해서 대학이나 가고싶다..

내 자산에 걸맞는 사람들과 어울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