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 150명이라해서 120등 후번인 난 청송 마음먹고 진보면 안동 집을 알아보며 4~5년정도 열심히해서 서울로 오자고 다짐햇다
코로나가 심해져서 184명으로 늘어서 엉덩이 흔들면서 춤췃다 청송안갈수도 잇단생각에
근데 자기전에 혹시 청송 티오가 70명 나오면 어쩌지... 운명이라 생각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든다
국어시험때 너무 떨어서 골아떨어지다만 맞췃어도 30등은 올라갓을까...5점이니까..
이게 운명이란건가...
청송을 가도 상관은 없지만 솔직히 서울청으로 가고 싶단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과연 20일에 내가 어디로 갈지...누구를 만날지...기대되면서 걱정되는 눈오는 밤이다
쓸데도 없는데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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