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일이라면 선고일 전에 미리미리 연락해두던가


수용자 되고 나서, 그것도 한밤중에

갑자기 여기저기 연락할 곳이 생각나는 사람들이 왜케 많은거지...


그리고 현금 든 지갑은 왜 하나같이 

방청석에 있는 지인한테 맡겨두냐고


영치금 한푼 없으면 여러모로 고달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