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교갤형님, 누님 여러분

슥보입니다..

20년 한해 순경시험 최종불합격 2회, 검찰광탈(370)

겪고 이 길이 제 길(way)이 아닌가

싶은 생각에 회의감에 빠져있던찰나

교정직이 눈에들어와 들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정보를 얻고자했던 순수한 제 의도와는

달리 교갤형님들의 유입에 극도로 적대적인(hostile)

반응에 당황했고, 그에 격분한 나머지 저도

방어기제 발휘차 교까 코스프레에 심취했던것같습니다..

아무쪼록 제 무례한 행동에 심기불편하셨을 형님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올해 교정to 한자리 섭취는

포기할수없네요.. 이 점도 사과드립니다..

저도 나이(24)가 좀 있는지라..

올해 하시는일, 이루고자 하는 목표

성취하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21.01.13 슥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