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지 수업듣고 복습
진짜 단 한번도 안함
안하는 정도가 아니라
매일 저녁에 산책하고 맥주먹고
수업 시작 10분전에 인나서 비몽사몽간에 수업듣고
쩝 ㅋㅋㅋㅋㅋㅋ
말씀해주시는거 필기는 왠만큼 하긴 했는데
행사충이라 뭐 알지도 못하것고
등수도 150등이라 의욕도 안나고
교수님들도 다들 셤 쉽다고 걱정말라고만하시고
오늘쯤부턴 한번씩 읽어보기라도 해야하는데
오늘은 간만에 날씨좋아서 산스장가서 운동조질생각만 들고
걍 연수원갔으면 좋았을걸 T T ㅋㅋㅋㅋㅋㅋㅋ
동지여...
근데 솔직히 너나 나같은 애들 많을거 같지 않아??? 난 진짜 피씨방가서 겜켜고 할까하는 생각까지 들더라ㄷㄷㄷㄷㄷ 특히 오늘같이 평가강의 없는날은 ㅋㅋ
https://m.dcinside.com/board/correction/318265
동지같은소리하네ㅋㅋ
와 속았네 ㅋㅋㅋㅋ 념글에 있는 119.70 이자나 ㅋㅋㅋㅋㅋ 역겨운새끼.....
나도 청송 확정이라 전날 4시간만 할 생각 ㅋㅋ 과락만 면하게
과락해도 걍 청송행일거 같아서 그거조차 하기가 싫네 ㅋㅋㅋ 미치것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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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열심히 해??? 이거 진짜 열심히 하는 애들이 있다면 그 정신력이 진짜 대단하다....
왜 욕을 하니;;;; 또라이새끼네;;;;
난 60넘기는 게 목표
나도 하위권이라 의욕이 안생긴다. 청송 이사갈 준비나 차근차근하는중. 걍 셤전날에 약간 공부할려고.
청송러들은 비슷할듯 ㅠㅠ
나 너동기인데 잠시 인터뷰좀 가능하냐
예압. 댓글로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