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지 말라는 애들이랑

그거 믿고 동요하는 애들이나 ㅋㅋㅋ

작년에 필합 발표 나고 최합 353이니
351은 책 펴라니 이런 말 돌았었는데

결국 체력 결시랑 탈락자 우르르 떨어져서
미달난 거 벌써 까먹음? ㅋㅋㅋ

해도 안 오르고 안 해도 안 오른다고

포기하는 것도 이해가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 했을 때 후회가 없는 거다.

추합자들 12명 중에 가능성 믿고 꾸준히 운동해서

체시 발표 5일만에 통과한 5명이 그런 의미에서 대단함.

기적은 기적을 믿는 사람에게나 일어나는 거니

최선을 다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