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또라이로 인식되면 된다.

정신과 다닌다고 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하던가.

직원들 코걸어 엿먹이면 소문 바로 나서 제일 편한곳으로 보내준다.

짜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상태가 안좋아서 야단 치지도 않는다.


여긴 군대랑 비슷해서 열심히 일하면 일 열심히 더 시킨다.

중간만 가는게 제일 모양새가 좋지만 정말 편하게 살고 싶다면 미친 짓 한두번이면 평생 꿀빤다.

우리소에만 몇 명있다.

존경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