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54세 대기업 퇴직후 월세 받으며 쉬시는중
어머니 50세 주부
집 현재광교아파트 거주중 집값 실거래가 15억6천..
곧 위례아파트로 이사예정..(호재반영 20억대 예상)
이 외에도 꼬마빌딩 할아버지께 물려받은거 두채있는데 아버지가 월세받으며 생활비로 쓰시는중..
나 25세 키 178 외동...
대학은 내가 공부못해서 안갓음 ㅠ 군 전역후 2년동안 노량진자취하면서 공부해서 요번에 붙엇음..
문제는 청송각이란건데 어찌될지모르겟다 ㅠ 여자친구도 일로 따라온다는데 괜히 너무미안함 ..
그래도 합격해서 너무 다행이다 내가 친척중에서는 우리집이 젤 잘사는편인데 내가 좀 하자엿어서 ㅠ
대학 안 가고 붙은 거 좋은 선택이다 난 대학 생활했던 4년이 너무 아까워
걱정이 없누.., 그냥 청송에서 알콩달콩 4년 살고 서울 올라가면 되겠다.... 그 정도 부가 있으면 청송도 뭐 별로 안 좋을 거 없을 듯. 여자친구도 따라온다는데 뭐
잘됬네 나이도 일찍고 ㅊㅋ 청송가도 30전에 다시 설가구만머 - dc App
ㅊㅋ 긍정적으로 잘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