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2차인가 거기 1등이 안동교 갔다는 얘기들어서 뭔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대구청은 청송, 포항 말고는 티오가 거의 안나니까 대구경북, 부울경 애들이 울며겨자먹기로 어쩔 수 없이 청송 1교나 포항 가는 거였고 어쩌다 안동이나 진주 이런 곳 티오 쥐꼬리만큼 나면 피튀기는 경쟁하는 거였구나? 그리고 원하는 티오가 없으니 청송피하려고 무리하게 타청으로 가기도 간다고 하고..경주 상주 밀양 이런 곳은 사실상 티오 없다고 봐야한다하니 선택권이 없구나...이제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