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부 있을때 1년지나니까 힘들어짐
근데 답이 안보여서 이직 결심하려던차에
운좋게 사무직 나가게됨.

야근안하고 도둑놈들 상대안하니 이건 뭐 넘나 좋은거
마치 몽골초원에서 존나 생존을 위한 사투(도둑놈 상대)를 벌이며 야만족이라고 멸시(근평 안줌 ) 당하다
중원(사무직) 먹고나니 등따시고 배부른 상황?



야근부때 4일마다 야근...그래도 선번은 할만한데 후번 존나 힘듬..


근데 사무직은 병원근무 금토일에 하면 돈 쏠쏠하니 야근부에 수당도 안밀리고 빨간날 정상적으로 쉬고



한번 사무직 경험 있으면 자소든 타소가서든
다시 사무직 나가기 쉽고



암튼 외부이미지 씹망이고
상급기관 수준이 타조직에 비해 많이 후지긴한데
편한거 추구하는쪽으로 나이먹으면서 가치관이 변하더라
업무강도 낮은게 최고다 나한테는.
젊을수록 야심있을수록 타직렬 추천한다.



덧붙이면 사무직은 초과시간 57시간이 한계치라 주말 병원 세번정도 하고 나머지 출근으로 57채우면 80이상 나옴. 월 3일정도만 금토일 중에 하니까 나머지 남는 주말들은 오롯이 쉼.


그리고 현직 신입들은 기회마다 사무직 지원 꼭해 야근부에만 있으면 몸 힘든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