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불행하네 인간관계로 느끼는 고통때문에 더 괴롭기도하다 점수낮아서 안맞는거 알고도 유서쓰는 마음으로 지원서쓰고 인생포기하고 들어왔고 안정된직장이긴하지만 매순간순간 안맞는걸 느껴서 이렇게 사는게 의미가 있나싶다
어떤점이 안맞음?
거절못하는 여린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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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까짓도 신박하네
ㅋㅋ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교까
나도 그렇다 소방합격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출동걸리고 그러는게 나랑 안 맞더라 아직 초반이라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될수도 있는데, 그건 시작이 지나봐야 알수있고, 출동 언제 걸릴지 긴장하고 그런 직장을 교대근무하면서 다음 출근 할 날을 기다리고 쉬면서도 걱정이 태산이라 이게 쉬는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그런 부담 적은 교정직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 지금 후~ 너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