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등대다...
행사충이라 공부를 하긴 해야했는데
필기만 컴터로 열심히 하고 단 한번도 안봤다
도저히 혼자서 공부하기가싫더라....
원래도 인강듣고 이런거보다 내가 책으로 몇번씩 읽고 독학하는 스탈이라
제대로하려먼 초반에 시간 때려박아야하는 스탈인걸 내 스스로 너무 잘 알기도하고...
그리하여 어찌저찌 이제 시작했는데...
솔직히 모르겠다 이거... ㅅㅂ ㅋㅋㅋㅋㅋ
오픈북이라 해도 50분 50문제면 찾아보다 다 놓칠거고...
ㅅㅂ....
걍 절반만 맞추자는 생각으로 지금부터 조금씩 읽기라도 할건데...
참..... ㅅㅂ
내 공부습관이 이럴땐 독이네 ㅅㅂ
이 글 적는 지금도 솔직히 존나존나 하기 싫다 ㅅㅂ...
니들은 첨부터 열공해라....가능하다면 말이지..
사전시험 1차때 몇점이냐 난 40/40이었다
사전시험이 뭔데?? 강의듣는그거면 걍 강의듣다 도저히 안되서 틀어만 놨다. 셤은 뭐 똑같은 거 2번풀게해주더라.
그 2번푸는 시험이 사전시험임
나도 오늘시작했는데 접음,...행사충이라 눈물난다
나도 행사충인데 어렵진 않은데 그 내용이 그 내용이던데 ㅋㅋㅋㅋ 어차피 청송이라 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