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리직 하는 일을 보니 우체국 탑차 끌고 다니면서 짐싣고 나르고 하던데 이런일을 시험쳐서 들어가는건 좀 에러 아니냐?물류센터 계리직들은 아침 7시에 출근한다고 하더라
아무리 경기 불황에 공무원이 먹어주는 세상이라도 도가 지나쳤다.
학교 소사 아저씨 일이 훨신 편할듯....
기능직들은 사람들 오해없게 예전처럼 그냥 기능직 표기 그대로 붙여놓고 시험치는게 좋은듯
그리고 우체국쪽은 계리들 말고 일반직으로 들어가도 말단은 힘든건 마찬가지같다.거기에 비하면 교정직은 참으로 고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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