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만돼도 온동네가 껌껌하고 사람이 없음

시골할머니댁 같은 느낌 생각하면된다. 사람을 사색에 빠지게하는...정신이  점점 지구내핵으로 들어가는 기분

우울증걸리기 딱 좋음

그리고 도시에서 청송가는데도

산골짜기 ,논밭 지나다보면 자괴감 오지게듦

도시생활 즐기는애들은 청송걸리면 그냥 면직하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