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사람은 자유분방한 '외향성 열정 육체파 섹스머신'이야. 미국 흑인 혹은 유럽의 프랑스 같은 '대륙적 기질'이 특징이지
예쁜 여자가 너무 좋아서 예쁜 여자만 보면 껌뻑 죽고 마구 찬양해대고 실제 섹스도 너무 격렬하게 미친듯이 좋아하고
음악과 댄스와 각종 예술 센스가 너무 뛰어나 예능계를 점령했고 음악 중시하는 기독교가 주류 종교이고
언어 능력도 달변이라 방송 미디어 문화 교육계를 점령했고 말 많이 하는 기독교가 주류 종교이고
음식문화도 발달했고 너무 좋아해서 막 잘 먹고 많이 먹고 거기다 운동 좋아해서 남자나 여자나 전라도 출신은 엄청 몸도 좋아
그래서 전라도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섹스머신들이고 전라도는 섹스의, 섹스에 의한, 섹스를 위한 나라야. 희한하게 오히려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격렬하게 섹스를 밝힘. 눈만 마주치면 바로 옷 벗어주려는게 화끈한 전라도 여자 특징임(천사..하아.) 전라도 밀집 지역 특징 = 남녀 음란 섹스 상설 지역
VS
그런데 경상도는 이와 정반대. 차분한 '내향성 온정 학구파 근면성실파'. 미 동부 백인 독일 스위스 같은 '산악적 기질'이 경상도임
원칙을 찾고 금욕절제 하며 근면성실하게 무던하고 묵묵하게 일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문화. 그 대신 유럽의 독일 극우 같은 남성 중심 폭력 문제가 심각함. 전라도가 '음란'이 문제라면, 여기는 '폭력'이 고질적 문제임. 박정희 전두환 등 폭압독재주의를 병적으로 심하게 찬양함
크리티컬 씽킹이나 끼와 센스 넘치는 발상 행동 등은 절대 금지 탄압임. 독일 제3제국이 꼭 그런 분위기였다고 해. 어떤 한 마디의 반대도 용납되지 않는 분위기. 침묵과 금욕의 종교인 불교가 경상도의 종교이기도 하고.
이래서 경상도가 전라도를 격렬히 증오하고 혐오하고 멸시하는거야
자유분방 음란한 시대가 돼버려서 전라도가 권력을 장악한데다, 경상도가 차분하고 심각하게 뭘 좀 하려고 하면 눈치챈 자유분방 섹스머신 전라도가 즉시 난입해서 온통 떼씹 오입질 섹스 파티장으로 만들어버리니깐 증오하지 않을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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