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정부터 해라


니 연고지가 경상도 즉 대구청이라는 가정하에


교수님 피셜이


1. 연고지 가는데 고충점수가 젤 중요하다. 점수순이다


2. 근데 동점일때는 같은 청 우선이다.


3. 교수님이 보여주신 고충점수표보면 최소단위가 0.1점이다. 

대층봐서 정확힌 모르겠는데 아마 비연고지 1개월이 0.1점이었던거 같다


4, 고충전보는 분기별로 한다. 즉 년 4회의 전보 기회가 있다. 한 분기로 점수가 얼마나 쌓일진 정확힌 모르지만

0.1점 단위로 짤리는거보면 동청내 우선이라는건 매리트가 크다




나는 어차피 연수원 시험 못봤고, 부산사람이라 애초에 맘을 비웠기땜에 별 상관은 없고

오히려 청송가는게 부산돌아가기 조금이라도 수월할것같긴하다.

보니까 주말말고는 야근도 통근버스가 있네 이거도 다행이다.



정신승리하고하면 정신승리겠지만


아싸리 거기서 3~4년 동안

가족이랑 좀 떨어져서  

나를 좀더 업그레이드시키고 돈도 좀 모을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하련다

여자는..... 뭐 어차피 내가 제대로만 살면 알아서 생긴다는걸 아니까.



여튼 다들 꼭 청송오라거나 연막이 아니라

다들 나름의 현명한 선택을 했으면 한다.

이제 싸강도 끝나가는데, 교갤은 연막과 증오가너무나 넘치는 (119.70 보고있냐!) 모양이라

동기들이 이런다고 생각하니 좀 맘이 무겁더라


다들 현명한 선택하고

청송이라고 너무 실망하지 말자


금욜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