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은 저번주에 발령받은 교도이다.


저번주는 교육주간이라 야간근무때도 단독으로 사동에 배치되지 않고 깍두기마냥 바로 윗기수 선배와 짝지어서 근무를섰다.


수용자들도 생각보다 고분고분하고 어떻게 일 해야하는지 선배님께 들었으니 걱정은없다.


상황1. 19시 순찰을 돌던 중에 일어난 상황


김마약(징역 3년차 미지정 마약수) : 아따 부장님 오늘은 근무 혼자서시는갑소 ㅋㅋㅋ


김부장 : 아 예 ㅋㅋ;;


김마약 : 부장님 근디 우리 뜨거운물좀 떠다주심 안돼요?? 커피좀 마시고싶은데~


김부장: -------------------------------------------------------------------


김마약 :에혀,,, 알겠슴더 수고하십쇼~




------------------ 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대답은?? 주관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