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정신과약을 나눠주고 복용 확인을 하던 중 김마약(징역 2년차 마약수, 조폭사범이기도 하기에 노란딱지를 달고 방 내에서 왕으로 군림중)
수용자가 노골적으로 혀 밑에 알약을 숨기고 먹었다고 우긴다.
이때 김부장이 취해야할 행동으로 가장 옳은것은??
1, 지금 뭐하는거예요?? 약 빨리 안드실거예요?? 라고 말하며 노발대발한다
2. 그 상환은 일단 넘어가고 인수인계부에 정신과약 투약시 혀 밑에 약을 숨긴다고 적어둔다
3. 바로 trs를 날려서 crpt를 호출해버린다
4. trs를 꺼내들고 김마약이 혀 밑에 정신과약을 숨긴 모습을 촬영한다
1를 하고 그래도 말 안들으면 4 ??
1
5. 그냥 못 본 체 넘어간다
3번
열정적인 신규직원들은 보통 1-4 순으로 넘어가는데 그러면 좀 피곤해짐 노발대발 하는순간 그 방에있는 김마약 따까리들이 우루루 몰려듦
아니 김부장님 씹ㅋㅋ 이게 뭐그리 큰일이라고 그렇게 노발대발하세요?? , 이거 인권침해 아니에요?? 예??? 이런식으로
물론 이새끼들이 이렇게 말한다고해도 짜증나는거 말고는 스크레치 하나도없음
나머지는 설명하기 좀 귀찮네 현장가서 선배한테 마저 들어 ㅅㄱ
그럼 저상황에서 무난한건 약하게 1하고 2하는거야?
좀만 더 알려줘 잼나네ㅋ
못본척 넘어가는게 답이야 ㅂㅅ들아. 그거 잡는다고 상주는거도 아니고
저러다가 방애들이랑 싸움나면 관구실에서 존나 싫어함. 일만든다고
신규들이 1을 하기 때문에 나는 5ㅋ
2
요건 사람마다 처리하는 게 다 달라서 정답은 없는데 일하기 시작하면 괜찮게 보이는 선배님 따라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