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맨날 얘네 만나면 스트레스 받고 개무시당해서 뒷담 까고 그로인해 부정적인 감정이 맴도는 거 같음.
열심히 해서 붙고 나도 가정에 충실해야지 친구들이 결혼하고 나서 친구에 대한 우정이 식은게 눈에 보이네.
가르치려고 들고 이런관계 너무 싫다.
작년부터 제대로 준비중인데 좋은 결과 내고 나도 내 삶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