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형 구치소에서 제일 편한 배치가 접견 연출이다


엘리베이터로 5~10분만에 태워와서 20~25분 동안 TV 보거나 쇼파에 누워서 낮잠 자다가 


다시 데려오고 이렇게 하다가 점심 먹고 OCN액션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같은거 보면 오후 4시 되어서 근무 다끝남


구치소라 폐방 임시배치도 없어서 조퇴 쓰고 1시간 일찍 가도 됨



반면 수용인원 2천명 육박하는 교도소에선 가장 짬안되는 교도들에게 접견연출 시키는데 


땀범벅 되는 것은 물론이고 한 5분 쉬다가 다시 접견 데리러 가야됨


게다가 폐방 임시배치도 있어서 조퇴도 맘대로 못씀